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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맛은 갖추면서도 가격은 저렴하게 책정한 브랜드가 바로 삼화식당 1972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공지
작성자
samhwa
작성일
2020-03-13 02:18
조회
69
한우차돌삼합 맛집 '진대감'과 숙성돼지고기 맛집 '사람사는 고깃집, 김일도'(이하 김일도)를 탄생시킨 외식 전문기업 (주)고릴라에프앤디가 신규 브랜드로 가성비 좋은 '삼화식당 1972'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주)고릴라에프앤디가 운영하는 진대감과 김일도는 이미 수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맛있는녀석들'에 소개된바 있다. 진대감은 또한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이영자가 추천한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삼화식당 1972는 다음달 12월 중순경 강남의 핫플레이스이자 맛집들이 즐비한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 예정된 가운데 이색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진대감과 김일도에 이은 또하나의 히트 맛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화식당 1972가 내놓는 저녁 메뉴로는 잘 익은 갓김치와 국내산 삼겹살을 싸먹는 '갓삼', 장미를 닮은 소고기인 '장미살'이 대표 메뉴로 이 둘의 가격이 각각 9,900원에 불과하다. 또 갓과 고기를 구워 삼합으로 즐기는 '갑오징어', 돼지고기와 소고기에 통마늘을 더해 특제소스로 만든 '통마늘소세지'는 4,900원이며 파채와 함께 매콤한 양념으로 조리된 생 설도살 무침인 '선용이 육회'는 7,900원이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